중앙동 · 드럼수업
중앙동드럼수업, 그룹 없이 1:1로만 하는 수업

한눈에 보기
- 초등학생부터 수강, 수업 후 보호자 안내
- 매주 같은 요일·시간, 월 평균 4회 이상
- 수강료 월 220,000원, 전월 마지막 레슨일 결제
오늘도 많은 분들이 중앙동드럼수업을 찾아주십니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분까지, 이유는 저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데일리 드럼은 한 사람에게 맞춘 수업으로 답합니다.
데일리 드럼은 중앙동 안에 있는 학원은 아닙니다. 중앙동 주변에서 오시는 분들은 주로 과천 쪽 경로를 이용합니다.
1:1 수업의 하루
수업 내내 강사는 한 사람에게만 향합니다. 자세가 흐트러지는 순간, 좋아지는 순간을 바로바로 짚어 줍니다.
그래서 같은 90분이라도 배우는 양이 다릅니다. 중앙동드럼수업을 비교할 때 '90분 중 몇 분이 1:1인지'를 꼭 확인하세요.
수업 일정과 비용
수업은 주 1회, 매주 같은 요일·같은 시간에 합니다. 수강료는 월 220,000원이고 한 달 단위입니다. 월 평균 4회 이상 레슨하며, 다음 달 수강료는 전월 마지막 레슨일에 결제합니다.
공휴일은 휴강하고, 개인 사정으로 빠지는 날은 월 1회까지 보강을 협의합니다. 교육청 등록 제2025-005호 학원입니다.
보호자들이 자주 묻는 것
- 산만한 아이도 배울 수 있나요?
- 집에 드럼이 없어도 되나요?
- 수업 내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강사가 한 아이만 보기에 아이의 집중 시간에 맞춰 설명과 연주를 나눕니다. 집에 드럼이 없어도 손바닥이나 쿠션으로 박자 연습을 할 수 있고, 매 수업이 끝나면 배운 내용과 다음 연습을 보호자께 안내합니다.

수업에서 쓰는 악기
레슨실은 방음 처리된 독립 공간이고, 화이트·블루·레드 드럼 세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면대가 있어 음원에 맞춰 치는 연습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로비에는 연습 패드가 있어 기다리는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중앙동드럼수업을 받으러 오는 날 조금 일찍 와서 손을 풀어 보세요.
수업이 쌓이면 달라지는 것
처음 한 달은 기본기에 집중합니다. 손과 발이 맞아 가면 필인과 리듬 변화가 들어오고, 어느새 한 곡 전체를 치게 됩니다.
그 과정을 과제와 녹음으로 쌓아 두면 성장한 모습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중앙동에서 데일리 드럼까지
- 정부과천청사역에서 4호선 오이도 방면 2정거장, 평촌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 과천역에서는 3정거장(평촌역)입니다.
- 버스나 차로 오는 길은 어디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 주차는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하고, 가까운 노사주차장(무료)이나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을 이용해도 됩니다.
중앙동드럼수업을 찾고 있다면, 치고 싶은 곡 하나만 정해서 전화 주세요. 거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됩니다.
데일리 드럼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 첫날부터 노래를 연주합니다첫 수업에서 기본 리듬을 배우고, 바로 노래 한 곡에 맞춰 직접 쳐 봅니다.
- 재미있게, 그러나 확실하게즐겁게 시작하되 자세·박자·기본기는 하나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
- 드럼 전문, 누구에게나 1:1여러 악기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이 아닌 드럼 전문 학원. 한 사람에게 맞춘 1:1 드럼레슨을 합니다.
데일리 드럼 수업 안내
| 수업 | 주 1회 · 90분 · 강사와 1:1 |
|---|---|
| 수강료 | 월 220,000원 · 월 평균 4회 이상 |
| 대상 | 초등학생부터 · 성인 · 교회 반주 |
| 레슨 시간 | 10:00–22:00 · 상담 후 협의 |
| 연습실 | 365일 예약제 |
| 위치 | 범계역·평촌역 인근 1층 |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레슨 가능 시간은 10:00–22:00이고, 매주 같은 요일·같은 시간으로 상담 후 정합니다.
여러 명이 같이 배우나요?
그룹반은 없습니다. 모든 수업을 90분 동안 강사와 1:1로 진행합니다.
드럼만 가르치나요?
데일리 드럼은 드럼 전문 학원으로, 드럼 수업만 운영합니다.
중앙동드럼수업, 상담은 전화로 편하게 하세요.
경험과 가능한 시간, 치고 싶은 곡을 알려주시면 수업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월–토 09:00–22: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